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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블랭크 앞에 섰다, 그리고는 어떤 보드를 원하는지 물어왔다

아.. 항상 가지고싶었던 11footer 글라이더는 다음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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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요즘 서핑을 하려고하는지 설명하고서 원하는 쉐입을 얘기했다 칼같이 knify 한 노즈에, 테일을 원했다.  버터자르듯이 부드럽게 빠르게 라인을 내려가는 트리밍, 그리고 플랫해지기 시작하면 턴을 넣고서 다시 스티프한 트림섹션을 기다리던지  발빠르게 노즈로 가던지..머릿속으로 하던  서핑을 대충이렇게 던지듯이 설명해버렸다.

“nice..” Sean 은 머릿속으로 어떤식의 서핑인지 그려본뒤에 그렇게 대답하고는 잠깐 생각하더니 “그리고 빠른 치러파이브.. ”

아 치터파이브, 이중요한걸 까먹고말안했다.. ” YESSSSSS!!!”

 

최대한 플랫한 락커로 간단다, 그리고는 knify한 핀테일원했다 그리고 숀은 테일을 두껍게해준단다 포켓에 돌아왔을때 속도를 잃지않기위해 & 벨런스한 노즈라이딩의 벨런스, 그렇게 테일에 두깨를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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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블랭크에서 부터 시작해서 락커,레일 ..어떤핀을 쓸것인지까지, 서로 알고있는 주로 서핑하는곳의 파도의 얘기라던지까지 .. 다 서핑에 대한 이야기다. 서프샾에 가서 다 만들어진 보드를 만져보고 들어보고 느껴보고 사는것도 너무 좋다,하지만 또 이렇게 이렇게 시간적 딜레이의 설레임 기다리는시간도 좋다. 쉐이퍼들 마다 다들 다른 팩토리의 환경이라던지 약간씩 다른 쓰는도구들 ..같이 의논하고 작은것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몰랐던 많은것들을 배운다. 로컬쉐이퍼들을 서포팅하는것, 시간을 같이 보내는것 자체가 서핑문화, 그리고 건강한 커뮤니티가 된다고 예전 많은 이름을 남긴 쉐이퍼들은 이야기했다.

Sean도 한번도 안해본 쉐입이란다, 하지만 항상 하고싶었던 쉐입이라며 함께 들뜬다. Sean 은 미국 플로리다출신의 서퍼/쉐이퍼 아.. such a fine 로거다. 개인적인 디테일은 곧 인터뷰에서 소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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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SHAPES

Sean이 가지고있던 템플릿에선 9′ 이상의 보드가 가질수있는 칼같은 노즈와 테일이 없었다, 7’1 미드랭스 싱글핀에서 노즈부분만 따서 붙이고서는 다시 다른템플릿으로 선을 잇고서.. 그렇게 지우고 그리고를 반복하고나서  3개의 템플릿으로 이어붙어서 블랭크위에 매끈하게 쉐입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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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위에 실눈을 뜨고 자세히 보면 보이는 뷰리풀한 라인

그리고는 Sean은 ” 이게 내 새로운 템플릿이 될거야!” 라고 말한뒤 이렇게 다같이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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