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raditon x Urushi Alaia – 인터뷰 with 우루시 크라프터 Takuya Tsutsumi

 

 

Full name : Takuya Tsutsumi

Urushi refiner (Tsutsumi Asakichi Urushi-ten Co., Ltd.)

https://www.urushinoippo.com/

location :Kyo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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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속 Gus Omalley

N :파도를 타러 가는 메인 스팟이 있다면?

T : 나카무라 시코쿠,  좀처럼 자주 갈수있는 스팟이 아니여서 메인까진 아니지만 굳이 골라야 한다면 여기가 좋다. 이곳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서핑을 하는것을 너무 좋아한다.

 

 

N : 그렇다면 그곳의 서프크라우드는 어떤지, 다들 잘들 융합이 되나 뭐 예를들면 롱보더 숏보더들의 클라식한 이슈라던지.

T : 바다에 서퍼들이 너무 많다, 너무 너무 많다..서퍼수가 많다보니 사실 좀 힘든거같다. 롱보더 숏보더간의 문제보다는 몇몇 사람들의 개인적인 이기주의가 문제인거같다.

 

N : 타쿠상에겐 서프컬쳐란 무엇인가.

T :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정서적 힐링과 즐거움 자연과 연결시켜주는 감사한 시간도 잊지않는다.. 바다에 있는 시간 동안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아름다움에 감사한다.  특히나 내 아이들이 생기고 태어나고 나서부터 자연을 더 아름답게 지키고 가꾸고자 하는것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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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hi Alaia
photo by Ryan Jones

 

다큐멘터리파트

N : Beauty of 우루시Urushi 를 소개해달라.

T : 우루시는 옻나무의 진액이다. 나무 표면에 상처를 내면 나무가 그 상처를 아물게 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 진액이 나오는데 이것이 우루시 (우리말론 옻 진액) 우루시로 코팅을 하는작업은 이 아름다움의 하나의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이 자연생성되는 자원은 인간과 지구 모두에게 건강하다는것 부터.. 이 내 의지로는 진행되지않는 반복되는 싸이클이 있다. 이 친황경자원 으로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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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파트가 있었나.

T : 톰이 전부였다. 이모든것이 시작되게 된 계기가 10년전 ‘Sprout’ 을 본것이였다. shin Aoki (디랙터) 와 나는 항상 톰의 라이프스타일과 그의 철학을 존경해왔다. 그리고 그의 메세지와 에너지는 세계 어느곳을 가더라도 찾을수있었고 그들이 모이게 되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작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그 건강한 에너지는 좋은 자연환경을 가꾸어나가고 그 책임감과 사회구성을 다음세대에게 물려줄수있다. 나 이 Urushi 알라이아 프로젝트를 통해서 다시금 이 삶의 철학을 다시 재조명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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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필름을 Noosa Festival of surfing 에서 처음으로 상영하게 되었다. 소감은?

T : 그당시엔 잘몰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상할때마다 정말 어마어마한 경험이 아닐수없다. 톰과 함께 처음과 상영끝까지 할수있어 말은 하지 않았지만 서로 많은것을 공감했다는것에 감사한다. 누사는 정말이지 아름다운 곳이다..이 곳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과 같이할수있어 좋았고, 더할나위 없는 파도는 말할것도 없다. 절대 잊을수없는 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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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Noosa theatre
왼쪽부터 Dr.Javier Leon USC University , Marine Morat , Rachael Tilly , Harrison Roach, master-shaper Tom Weg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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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vier Leon, Taku상 , Gus Omalley, Shin Aoki,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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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젝트의 컨셉인 친환경 소재의 마지막을 organic 왁스로 Noosa local 왁스 Goodwax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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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아들에게 Urushi를 가르칠 의향이 있나

T : Tetta (타쿠상의 아들) 는 5년전부터 벌써 스스로 시작해버렸다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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