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야할 명작3 이센셜 호주 서프무비

집에 있는 날이 잦아졌다, 핸드폰은 저리 잠깐 던져 두고 서프무비를 보자.

The Inner Most Limits Of Pur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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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그리노가 촬영한 영상이 담긴 처음이자 마지막 one & only 서프무비이다. 무슨 말이 더필요한가 아직 접하지 못한 당신이라면 그리고 죠지 그리노를 알고있다면 뭐 벌써 콧구멍 커지는 그런 일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서프무비 최초로 베럴링 POV 가 공개되었던 서프무비이기도 하다. 테드스펜서 크리스브록 등 걸출한 호주 서퍼들과 북NSW 레녹스 앵거리스 등을 다니는 서프트립 무비이다.

Ride the White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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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Bob Evans 클라식 Ride the White Horse 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호주 서프무비이다. 어린 Midget Farrelly 의 프리스타일 핫도깅 , Nat young 의 네셔널파크 슬래쉬 .. 그리고 클라식한 올드카등 깊숙한 쇼파에 앉아눞듯이 보던 바닥에 팔을배고 누워서 보든 상관없다 느릿한 호주 컬쳐를 느낄시간이다.

트레일러 링크 https://vimeo.com/125834074

morning of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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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프무비의 걸작 그리고 이젠 타임리스가 되어버린 morning of the earth 지금은 고인이된 포스터의 Great Michael Peterson aka MP는 저 타임리스 컷백으로 홈타운 쿨랑가타 쓰러스터 그롬부터 켈리포니안 싱글핀 노즈라이더까지 영감을 받게 하는 사진,또는 영상이 아닐수없다. 그리고 불멸의 서프무비 앨범까지 .. 지금 4K로 영상은 리마스터링 되어 올해 말쯤 다시 전세계 서퍼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이 인트로는 BEST SURF MOVIE SOUND TRACK ALL TIM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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