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무비 talk ‘ The Fantastic Plastic Machine 1969’

1966년 넷영이 미국 서핑 해안선의 심장과도 같은 센디에고 컨테스트 모든 아메리칸들을 충격에 빠트리며 챔피언이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1969년 …

그렇게 이제는 미국서퍼들이 호주에서 열리는 컨테스트에 참가 하기 위해 ‘Wind and Sea’ 서프클럽에서 가장 핫하고 최고의 서퍼들이 드디어 어느 나라가 세계 최고의 서핑과, 서퍼인지 이모든 논쟁을 마무리 짓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다.

featuring the stylish surfing of

  • Steve Bigler
  • Alan Byrne
  • Midget Farrelly
  • Ed Farwell
  • Skip Frye
  • Margo Godfrey
  • George Greenough
  • Joey Hamasaki
  • Russell Hughes
  • Peter Johnson
  • Robert Lindkvist
  • Bob McTavish
  • Ken Morrow
  • Mickey Munoz
  • Jay North
  • Mike Purpus
  • Ted Spencer
  • John Witzig
  • Nat Young

1966년 The Animal Nat young 은 미국 센디에고 컨테스트에서 그 악명높던 데이빗 누이바를 물리치고 왕좌를 차지한다. 미국 서퍼들로선 처음으로 국제서퍼에게 제앞마당에서 왕좌를 빼앗긴 샘이였다. 넷영의 서핑은 미국서퍼들에겐 단 한번도 본적없던 라디컬한 컷백과 포켓 포지셔닝, 굉장히 어그레시브한 서핑의 잔상을 미국에 남겨놓고서 호주로 돌아왔다.

그렇게 3년이 흘러 1969년. 3년동안의 미국서퍼들역시 그들의 보드역시 진화하였다. 스킵프라이의 보드로 예를 들면 노즈컨케이브를 없애 드레그를 없앴고 핀또한 플렉스핀 그리고 핀박스의 위치또한 4″~6″ 테일의 끝에서 올렸다 . 1966년 전으로 흔히 볼수있었던 50/50 소프트레일러는 한번 꼬집어 늘린듯한 핀치드 50/50로, 그리고 노즈라이딩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할수있는 두꺼운 50/50 테일레일또한 날카롭게 마무리하였다.한명의 오지(Aussie)서퍼가 남기고간 잔상은 미국서퍼의 머릿속을 휘둘러놓아 그들의 서핑은 헤비웨이트에서 페더웨이트로 진화하였다.

모든것은 준비되었다 그렇게 미국 이스트코스트 당대 최고의 서프클럽이였던 Wind and Sea 에서 호주 원정의 준비를 시작한다. away 였던 만큼 필승을 다짐하고 가장 핫하고 테크니컬한 서퍼를 뽑아낸다. 그렇게 선발된 서퍼는 Skip Frye, Mickey Munoz , Margo Godfrey , Peter Johnson , Ken Morrow , Mike Purpus , Joey Hamasaki

미국에서 비행으로 떠나 처음 스탑오버는 Fiji, 피지에서의 몇일을 머무르며 피지안의 문화를 소개하며 파도를 타는모습들도 그시대엔 필름으로 처음 소개되는 장면이 아닐수없다.

그렇게 피지에서 뉴질랜드로 호주와 한층 가까워진 미국 크루들은 뉴질랜드에서 엄청난 수의 양들과 대면하면서 파도를 찾아다닌다 남섬에서 북섬 최고의 레프트포인트 브레이크 라글란까지. 그리고는 컨테스트 날짜가 가까워져 시드니로 향하게 된다.

호주 시드니의 입성하게된 미국서퍼들의 마중은 the great Bob Mctavish 가 나오게 됬다. 버스한대를 빌려 미국크루들을 투어를 시켜주는 영상에서 미국크루들은 “밥 너 대회에 나오느냐, 넷영은 대회에 나오느냐” 아우성에 밥은 익살스레 질문을 계속 피하며 시티투어에 집중한다. 그리 침착치 못하게 미국서퍼들은 밥에게 달려들며 질문에 대답해달라 보챌때 밥은 입을 땐다. “나는 대회에 나오지 않아” 야유와 함께 기대에 차며 “그럼 넷은!?” 밥은 대답한다 ” 넷 또한 나오지않아”

탄식에 빠진 미국인들은

“여기에 우리가 온 이유가 뭐야 대체!!”

맥태비시는 그에 이어 아주 나즈막히 대답한다

” 너희들 마음 단단히 먹어둬, 우리가 아니더라도 여기 아주 대단한 녀석들이 가득해. 준비 잘 해둬야 할거야…”

컨테스트 당일이 되어 미국서퍼들은 대회 장소인 팜비치에 하나둘 모여드는 호주서퍼들을 보고 눈이 커지며 놀랄 수밖에 없었다, 호주서퍼들의 보드였다. 호주서퍼들에 팔에 들려져 오고있던 보드들은 하나같이 본인들의 보드들보다 현저히 짧았고 보틈엔 Vee가 선명했다 ‘Short vee bottom’. 그리고는 입장하는 호주의 대단한 서퍼들 Ted Spencer , Russell Hughes 그리고 Midget Farrelly ..

그외의도 아주 날카로운 인상의 호주서퍼들은 하나같이 short vee bottom 을 팔에 들려있었다.

단한번도 이들의 이름도 서핑도 본적없었던 그져 넷영과 밥맥테비시만을 상대하기 위해 준비해왔던 3년이였다. 그런데 전혀 예상밖의 인물들과 보드를 상대해야했던 미국서퍼들이였다.

결승전

그렇게 대회는 끝이나고 다음날 미국으로 돌아가는 서퍼들과 한잔하는 자리에서 맥태비시는 자신들이 만들어낸 이 짧은 Vee bottom 에 대해 짧게 설명한다. 밥은 여기서 원하는 파도의 포지션으로 갈수있어야 한다는 점과 서있던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턴의 스윗스팟이 있어 언제든 파도를 가를수있어야 한다는 원리였다. 롱보드를 예로들며 그 크기와 길이에 바틈에서 보드를 퍼올렸을때 내려가는 라인을 “falling” 떨어지는 라인이라 표현하며 그 라인에 lock 되어 버린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븨보름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은 자유자제로 라인을 바꿀수있는 메뉴빌리티에 중점을 둔다고 이야기한다.

필름의 대한 내용의 스포일러는 여기까지만 해둬야겠다.

아 이 뷰리풀한 필름 .. 그렇게 대회에는 참가&등장 하지도않은 넷영과 맥태비시에 서핑씬은 대회파트가 끝난후에 최종보스들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 다음으로 등장시키는 넷과 밥의 서핑과 그들의 크라프트가 생겨나게된 이유, 현존하는 최고의 서퍼라는 소개화 함께 나타나는 죠지 그리노.

Bobby Mac on he’s Fantastic plastic machine

Aussie vee bottom 은 숏보드 레볼루션에서 아주 선명한 포인트가 아닐수없다 9’0″ 밑으로 핀이달린 서서타는 서프보드의 탄생이였다. 1968~69년 사이에 호주에서는 아주많은 디자인들의 Vee bottom이 쉐입되었다 노즈가 넓은 븨보름 노즈가 좁은 븨보름 와이드포인트가 26″에나 달하는 븨보름도 있었다. 그리고 핀은 정말이지 손으로 잡아 당겼을때 고무처럼 휘어지는 11″ 플렉스핀등 여기저기에서 많은 도전이 일어나는 시기였다. 또한번에 숏보드레볼루션의 챕터였다. 이를 배경으로 미국서퍼들은 완전히 같은 곳을 바라보고 아이디어를 내며 70 년 초중반부터 짧은 싱글핀의 전성기가 일어나게 된다.

간혹 필자는 바다에서 보게되는 이 오래된 vee bottom을 종종 보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아직도 호주 현세대 쉐이퍼들은 vee bottom 만들어낸다.

비하인드스토리로 사실 당대에 만들어진 Vee bottom 제대로 타기 굉장히 어려운 보드였다. 최대의 약적은 큰파도였는데 핫제너레이션에서 넷과 밥의 하와이 위에마베이 에서의 라이딩은 정말 그들이 얼마나 테크니컬한 서퍼인지 보여준다.

Transition era 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이시대엔 오로지 하나의 아이디어 에 도달하기 위해 많은 디자인의 시도가 이루어졌다. 최근 반스 버드쉐드 에피소드에서 호주를 다녀온 스킵이 만든 Veebottom을 Devon이 타는 클립이 나왔었다. 스킵은 그영상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 이보드 쓰레기통에 버리고싶어,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아” “이디자인을 지금 안타는 이유가있어” 너어무 크리티컬 하다, 호주에서 받아온 퀴즈를 잘 풀어내지못했던 그의 서러움이 살짝 묻어났다. 그리고 데본하워드도 영상속에서 자기가 타본 보드중 가장 어려웠던 보드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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